매일신문

마약 밀매 5명 적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부산지검 강력부 조재연 검사는 6일 중국산 필로폰 160g(시가 5억원상당)을 김포공항을 통해 국내에 몰래 들여온 뒤 판매하려 한 혐의(향정신성 의약품관리법위반 등 혐의)로 밀수책 김모(39.경남 진주시 초전동)씨와 국내판매책 정모(38.부산시 사상구 모라동)씨 등 5명을 적발, 김씨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하고 판매책 장모(32)씨를 같은 혐의로 불구속입건하는 한편 이들이 팔다 남은 필로폰 144.7g을 증거물로 압수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