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대생명 조직개편 단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조선생명보험과 한국생명보험을 합병한 현대생명보험이 대구·경북 조직을 대폭 개편, 영업망 정비에 나섰다.

현대생명은 8일 대구·경북에 경북지역본부를 두고 그 아래 4개 지점을 두는 체제로 조직을 개편했다. 본부장에는 김영석 전 조선생명 중대구영업국장이 임명됐으며 대구 중구 반월당 현대증권 7층으로 사무실을 옮겼다.

조선생명 6개 지점과 한국생명 1개 영업국은 4개 지점으로 통합됐다. 대구지점은 대구 중구 동인초등학교 맞은편 구 한국생명 대구영업국에 자리하며 지점장은 조래덕 전 한국생명 대구영업국장이다. 중대구지점은 대구 중구 일신학원옆 구 조선생명 중대구지점에 위치하며 지점장은 윤병락 전 조선생명 영업부장이, 서대구지점은 대구 서구 성안오피스텔 16층 구 조선생명 대구지점에 위치하며 지점장은 이봉상 전 조선생명 서대구영업국장이, 구미지점은 구미 고려증권 건물 구 조선생명 구미지점에 위치하며 지점장은 이해원 전 조선생명 대구영업국장이 맡았다.

李相勳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