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北-日 수교협상 北측 대표 정태화 전 외무성 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다음달 평양에서 개최되는 북-일 국교정상화 협상의 북한측 수석대표에 정태화(鄭泰和) 전 외무성 부상(차관)이 결정됐다고 도쿄(東京)신문이 9일 외교소식통을 인용,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정씨는 북한 외무성에 몇명밖에 없는 부상 출신으로, 부상 취임전에는 마다가스카르 주재 대사를 지냈으며, 연령은 69, 70세로 추정되고 있다.양국 수교협상의 북한측 수석대표는 지난 91년 1월에 시작된 제1회 회담부터 제6회 회담까지는 전인철(田仁徹) 당시 외무성 부상이, 이후 회담이 결렬된 92년 11월 제8차 회담까지는 리삼로(李三魯) 대사가 맡았었다.

일본측 수석대표에는 이미 다카노 고지로(高野幸二郞) 전 사우디아라비아 주재대사가 임명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