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만장사 석조여래좌상 의성군 문화재 지정 건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성군과 주민들은 9일 비안면 산제1리 화장산 만장사 경내에서 통일신라시대 것으로 추정되는 석조여래좌상이 발견됐다는 보도(본지 3월7일자 1면 보도)와 관련, 만장사 석조여래좌상을 문화재로 지정해 줄 것을 경북도와 문화관광부에 건의했다.

의성군의회 한경균의원(비안면)도 "지역의 귀중한 문화재를 잘 보존하기 위해 비안면 주민들과 함께 문화재 지정을 건의하는 진정서를 관계요로에 제출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