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주지사 상해 40대 영장 경찰 도의회 난입 수사 착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주경찰서는 10일 제주도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소속 택시기사들의 시위가 끝남에 따라 9일 오후 발생한 제주도의회 난입사건 관련자들을 소환하는 등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10일 낮 12시께 시위 현장인 제주시 연동 신제주로터리 소공원에서 문모(53·제주시 용담2동)씨를 도의회 본회의장 의장석 점거 혐의(특수공무집행방해 등)로 긴급 체포했다.

이에 앞서 경찰은 9일 오후 제주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우근민 제주지사에게 포상용 플라스틱 커버를 던져 다치게 한 혐의(특수공무집행 방해 치상 등)로 이모(42·제주시 화북1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