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주지사 상해 40대 영장 경찰 도의회 난입 수사 착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주경찰서는 10일 제주도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소속 택시기사들의 시위가 끝남에 따라 9일 오후 발생한 제주도의회 난입사건 관련자들을 소환하는 등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10일 낮 12시께 시위 현장인 제주시 연동 신제주로터리 소공원에서 문모(53·제주시 용담2동)씨를 도의회 본회의장 의장석 점거 혐의(특수공무집행방해 등)로 긴급 체포했다.

이에 앞서 경찰은 9일 오후 제주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우근민 제주지사에게 포상용 플라스틱 커버를 던져 다치게 한 혐의(특수공무집행 방해 치상 등)로 이모(42·제주시 화북1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