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인변호사 캘리포니아주 법률고문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재미 여성한인변호사인 마거릿 J. 김(38)씨가 캘리포니아 주정부 최고위직인 자원국 법률고문으로 임명됐다.

자원국은 7천여명의 직원이 주 전역에 있는 천연 및 문화자원을 관리.개발하는 부서로서 김 고문은 산하 7개 부서와 11개 위원회가 하는 일의 모든 법적 업무를 총괄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