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많은 아버지의 인생 무대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 많은 아버지의 서러운 인생살이를 드라마로 엮은 신파극 '아버님 전상서'(부제 나그네 설움)가 18일과 19일 오후 2시, 6시 네 차례 대구 시민회관 무대에 오른다.

이덕화 오정해 최종원 노현희 등 호화 캐스팅에 뮤지컬 전문극단인 극단 신시의 배우 35명이 출연하는 대형 신파극. 숨막히는 월남전 상황과 무대와 객석을 관통하는 태풍, 화려한 카바레 장면 등 볼거리로 가득 채우고 있다. 60-70년대 흘러간 옛 노래와 트로트 가요로 눈물겨운 인생살이에 대한 감동을 자아낸다. 연출 문석봉, 극본 박진숙. 가수 심수봉이 특별출연한다. 입장료 1층 3만원, 2층 2만5천원, 3층 2만원. 공연문의 053)744-5001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