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토말·대둔사 관광열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대구역과 삼성여행사는 24일 한반도 끝자락인 전남 해남 땅끝마을(토말)과 천년고찰인 대둔사(구 대흥사)를 돌아보는 관광열차(무궁화)를 운행한다. 당일 오전6시 동대구역을 출발해 전남 보성역에서 내려 버스로 이동, 밤11시20분 대구로 되돌아오는 관광열차 요금은 2만9천800원(어린이 2만2천400원). 문의:(053)955-7788·431-3000.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