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민은행 노조 행장후보 추천 반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국민은행 노조가 김상훈(金商勳)금융감독원 부원장이 행장후보로 추천된 것에 반발, 후보추천 백지화를 요구하며 철야농성에 들어갔다.

국민은행 노조는 16일 성명을 내고 "행장후보추천위원회가 김부원장을 행장후보로 선임한 것은 행장 내부승진 전통을 무시한 관치금융에 의한 낙하산 인사"라며 "정부와 금융감독원은 이를 즉각 철회할 것"을 주장했다.

이에 앞서 노조 간부 20여명은 행장후보 추천 철회를 요구하며 15일 오후 8시부터 본점 1층 현관앞에서 농성을 벌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