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성장 유망한 전자기기 및 부품분야의 경영·투자지표가 되는 종합적인 동향정보를 정기적으로 발표하는 '전자산업동향예보제'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제도는 매년 유망 전자기기·부품을 선정, 실태조사를 통해 이들 품목의 시장현황과 전망, 주요 업체별 동향, 기술개발전망 등을 담은 보고서를 발간하고 이를 인터넷을 통해 제공하는 것이다.
산자부는 우선 올해 컴퓨터, 통신기기 등과 관련된 △이동통신부품 6개 △광(光)부품 6개 △범용부품 8개 등 20개 품목을 유망전자부품으로 선정, 전자부품연구원을 중심으로 산·학·연 전문가들로 품목별 실무반을 구성해 오는 9월까지 실태조사를 통해 보고서를 발간하기로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