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스위스오픈 배드민턴대회에서 동메달 6개를 확보했다.
세계랭킹 14위 이경원은 18일 오전(한국시간) 스위스 바젤체육관에 끝난 여자단식 8강전에서 정야치옹(중국)과 두 세트 모두 세팅까지 가는 접전 끝에 2대0으로 이겼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
99세계선수권대회에서 유일하게 단식 8강에 올랐던 이경원은 세계랭킹 5위인 공루이나(중국)와 결승진출을 놓고 격돌한다.
한국은 또 남자복식의 김동문-하태권, 이동수-유용성, 여자복식 나경민-정재희,임경진-이효정, 혼합복식 김동문-나경민 등 복식 5개조가 무난히 4강에 진출했다.그러나 여자단식 에이스 김지현은 세계 2위 다이윤(중국)에 0대2로져 8강 탈락했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