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총선관련 선거사범 193명 경남도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13총선과 관련, 경남도내에서 18일 현재까지 선거법위반으로 검찰과 경찰에 적발돼 수사및 내사를 받고 있는 선거사범은 모두 193명으로 이중 2명이 구속된 것으로 나타났다.

창원지검에 따르면 검찰이 작년 10월부터 불법선거운동 혐의자 23명을 적발, 이중 상대후보의 허위사실을 유포한 1명과 도선관위 단속에 항의, 선관위사무실에서 행패부린 모정당원 방모(46)씨 등 2명을 구속하고 21명은 불구속입건, 51명은 내사중이라는 것.

또 경찰은 129명을 적발, 이중 17명은 불구속 입건하고 나머지 112명은 내사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