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파트 경비원 근무중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 밤 11시45분쯤 대구시 수성구 범물동 창신아파트 103동 경비실에서 야근 근무중이던 이 아파트 경비원 배영대(48.수성구 만촌동)씨가 쓰러져 신음중인 것을 동료 노모(61)씨가 발견,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은 배씨가 평소 고혈압에 시달려온데다 격일제 24시간 근무로 피곤해 했다는 가족과 동료들의 말에 따라 과로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