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섬유업체 폐사 6억상당 빼돌려 2명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남부경찰서는 21일 섬유업체 폐사 6억원 상당을 빼돌려 팔아넘긴 혐의(특수절도)로 홍모(45.경북 구미시 산동면)씨 등 2명과 이 폐사를 매입한 혐의(장물취득)로 하모(46.경북 김천시 남면)씨에 대해 각각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홍씨의 동생(32.경북 구미시 해평면)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홍씨 등 2명은 지난해 2월 초순부터 최근까지 경북 김천시 응명동 원사가공업체인 ㅋ업체 김천공장과 폐사운송 계약을 맺은 뒤 하루 2.5t씩 300차례에 걸쳐 750t가량을 빼돌려 경북 칠곡군 동명면 ㅅ상사에 팔아넘긴 혐의다.

또 ㅅ상사를 운영하는 하씨는 홍씨 등이 빼돌린 폐사 6억원 상당을 매입한 뒤 경산시 압량면 ㄷ수지업체에 7억5천만원에 되판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