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도리 신설 울릉군의회 조례안 의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독도(獨島)가 독도리로 이(里)의 공식명칭을 얻게 됐다. 울릉군의회는 20일 울릉근이 지난 7일 제출한'울릉군 이(里)의 명칭 개정조례안'을 의결했다.

'독도리'신설을 골자로 한 개정 조례안이 통과됨에 따라 지금까지 사용해온 독도주소 울릉군 울릉읍 도동리 산 42∼76번지는 사라지고 울릉읍 독도리 산 1~37번지로 법정 리(里) 주소가 부여된다.

독도리 신설로 울릉군의 행정구역은 24개리 240개반에서 25개리 242개반으로 늘어나고, 울릉읍의 경우 도동, 저동, 사동, 3개리에서 4개리로,1개리가 추가된다. 울릉·許榮國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