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도제한법 憲訴 제기 동구 주민운동연합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시 동구 발전 주민운동 연합회는 22일 피해보상 없이 사유권을 침해하고 있는 고도제한법은 위헌소지가 있다며 헌법소원을 제기했다.

연합회는 "K-2 공군기지가 스스로 비행안전규정을 준수하지 않으면서 고도제한법을 만들어 건축허가를 제한하는 등 사유권을 침해하고 있다"며 "고도제한법을 즉시 폐지하고 피해보상을 해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대구-포항간 고속도로도 고도제한 때문에 일부 구간이 급경사로 설계돼 교통안전에 많은 문제점을 야기하고 있다"며 "설계 재검토가 이뤄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李鍾圭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