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려대 심리전공 3명 무료 상담사이트 개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려대 심리학 전공자들이 최근 전문 심리상담인터넷 사이트를 개설, '마음의 병'을 앓고 있는 네티즌들을 상대로 무료 상담에 나서 호응을 얻고있다.

최승원(27.석사), 장석찬(32.박사과정), 최주연(27.여.석사과정)씨 등이 개설한 사이트는 '내마음고쳐(www.phychonews.co.kr)'. 지금까지 약 2천500건의 심리치료와 전문의 안내 등의 활동을 펼치며 네티즌의 고민을 풀어주고있다.

이 사이트는 상담자가 예약을 할 경우 원하는 시간대에 실시간 채팅으로 상담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심리문제 해결에 적합한 전문의 지정과 정신과 클리닉 과정을 안내받을 수 있고 자가 심리상태 진단도 가능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