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쓰레기더미서 건진 5만불 오스카 트로피 발견자 보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아카데미상 시상식을 앞두고 분실됐던 오스카상트로피를 찾아낸 쓰레기 수거업자 윌리 풀기어가 24일 5만달러의 상금과 함께 26일 열리는 시상식에 참가할 수 있는 VIP 티켓을 받았다.

풀기어는 로스앤젤레스 벨에서 하역도중 없어진 오스카상 트로피 중 일부를 지난 20일 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 내 슈퍼마켓 쓰레기장에서 발견해 찾아준 대가로 아카데미상 위원회로부터 이같은 선물을 받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