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려-경희대 결승 진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찰청, 한국철도 꺾어 대통령배 전국 축구대회

고려대와 경희대가 제48회대통령배 전국축구대회남자부 패권을 다투게 됐다.

고려대는 26일 효창구장에서 열린 경찰청과의 준결승에서 올해 부평고를 졸업한 1년생 이천수가 후반 44분 천금같은 동점 골을 터뜨린 뒤 승부차기에서 5대3으로 제압, 경희대와 결승에서 맞붙게 됐다.

경희대는 이어 벌어진 한국철도와의 경기에서 후반 2분 박영철이 결승골을 성공시켜 1대0으로 이겼다.

전반 39분 조만근이 첫 골을 터뜨려 순조롭게 출발한 경찰청은 경기종료 1분을남겨놓고 수비반칙으로 프리킥을 허용, 동점골을 내줘 아깝게 탈락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