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한 신용정보'대구지점 개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일본 신용정보사 및 종합상사들의 우리나라 기업체 신용조사를 독점 수주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남다른 기업신용조사 및 채권추심 결과를 선보이겠습니다"

신용정보업계 최고(最古) 업체로 꼽히며 주로 일본측의 우리 기업 신용조사 의뢰를 맡아온 새한신용정보(주)가 전국 첫 지점으로 다음달 1일 대구지점을 낸다. 지난 1월 채권추심업 겸업허가를 받은 것을 기회로 지방조직을 갖추고 채권추심업무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것.

신동국 지점장〈사진〉은 1호 지점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서비스를 특화하겠다는 각오다. 이를 위해 인터넷을 통한 수임건 진행상황 열람 등이 가능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대구 주력업종인 섬유, 안경테 산업의 주 거래처인 중국에 대한 정보제공에도 나설 계획입니다" 신 지점장은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정보제공 및 기업신용평가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