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野후보, 與후보 첫 고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 달성군지구당 박근혜 위원장은 27일 민주당 달성군지구당 엄삼탁 위원장을 선거법 위반 혐의(사전선거운동)로 달성군선관위에 고발했다. 지역에서는 야당 후보가 여당 후보자를 고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 위원장은 고발장에서 "지난 20일경 다른 사람에게 대필을 시켜 달성군 전 지역의 유권자들에게 자신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는 불법편지를 보냈다"고 주장했다. 또 "같은 날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대필을 써서 축하카드를 보내 선거운동을 했다"며 선거구민들에게 배달된 편지와 카드사본을 증거물로 제출했다.

이에 대해 엄 위원장은 "최근 편지나 카드를 보낸 적이 없다"고 부인했다. 姜秉瑞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