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6대 국회의원 선거 입후보자 명단-전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목포 金弘一(52.민.현의원)=5억3천500만원.병역필(중위전역) 803만원

◆여수

金忠兆(57.민.현의원)=100만원.소집면제(병역의무기간종료) 462만원

金在出(42.무.여수시민재단이사장)=9천700만원.병역필(일병제대) 44만원

金仁洙(61.무.정당인)=600만원.병역필(병장제대) 0원

朴鍾玉(42.무.기업인)=32억900만원.병역필(소위전역) 2천215만원

愼順範(67.무.전의원)=1억9천600만원.소집면제(국도건설단근무) 173만원

申鉉溢(42.무.변호사)=13억2천400만원.병역필(중위전역) 1억7천729만원

李光眞(34.무.출판사대표)=500만원.병역필(병장제대) 0원

金泳魯(59.한.정당인)=0원.소집면제(질환) 0원

◆순천

金景梓(57.민.현의원)=4억3천600만원.병역필(중위전역) 255만원

申宅浩(34.무.전 판사)=3천100만원.병역필(상병제대) 257만원

金永根(56.한.정당인)=7천700만원.병역필(병장제대) 14만원

薛東會(43.국.정당인)=5천100만원.병역필(상병제대) 0원

◆나주

裵奇雲(49.민.전 한국보훈복지공단사장)=4천500만원.병역필(병장제대) 56만원

羅昌柱(65.무.전의원)=2억4천200만원.병적기록없음 22만원

李載根(63.무.전의원)=104억9천800만원.소집면제(질병) 2억7천310만원

◆광양.구례

金匡榮(62.한.정당인)=1억3천900만원.병역필(중령전역) 9만원

鄭哲基(62.민.정당인)=6천만원.병역필(대위전역) 0원

金現玉(55.무.정당인)=2억2천800만원.소집면제(질병) 92만원

鄭址泳(40.무.정당인)=3천500만원.병역필(병장제대) 0원

金亨柱(59.자.정당인)=4억8천500만원.병역필(병장제대) 722만원

辛泓燮(41.무.정당인)=6천100만원.병역필(이병제대) 0원

◆담양.곡성.장성

金孝錫(50.민.전 정보통신 정책연구원장)=57억6천200만원.소집면제(폐질환) 8천759만원

◆고흥

金範泰(45.무.환경운동가)=-900만원.병역필(병장제대) 33만원(재산0원.소득 33만원)

申金植(42.무.연구소운영)=5천800만원.소집면제(질병) 0원

朴相千(61.민.현의원)=20억2천600만원.병역필(대위전역) 4천311만원

◆보성.화순

韓英愛(58.민.현의원)=4억9천700만원.미대상 538만원

朴柱宣(50.무.전청와대법무비서관)=12억4천만원.병역필(대위전역) 3천185만원

◆장흥.영암

金玉斗(61.민.현의원)=8억5천900만원.병역필(일병제대) 907만원

安銖源(49.자.정당인)=100만원.병역필(병장제대) 681만원

◆강진.완도

千容宅(62.민.전 국정원장)=5억4천800만원. 병역필(중장예편) 780만원

李泳鎬(40.무.광주대 겸임교수)=3억4천200만원.병역필(병장제대) 248만원

◆해남.진도

金琫鎬(66.민.현의원)=25억3천200만원.소집면제(폐결핵) 1천371만원

李碩在(53.무.전전남도의원)=12억7천500만원.소집면제(질병) 797만원

李正一(52.무.전전남일보회장)=144억5천900만원.소집면제(질병) 3억3천452만원 ◆무안.신안

안희석(55.한.정당인)=14억5천300만원.병역필(대위전역) 2천494만원

韓和甲(61.민.현의원)=5억4천200만원.소집면제(병역의무기간종료) 523만원

金在喆(56.국.정당인)=600만원.병역필(상병제대) 1만원

◆영광.함평

李洛淵(47.민.전 동아일보 국제부장)=5억4천400만원.병역필(병장제대) 1천300만원張 顯(43.무.호남대 교수)=1억5천600만원.병역필(병장제대) 190만원

曺淇相(62.자.농업)=22억700만원.병역필(일병제대) 427만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