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동에 건설수주 촉진단 파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최근 국제유가가 급등세를 타면서 황금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중동지역에 정부와 민간건설업체들이 참여하는 건설수주 촉진단이 처음으로 파견된다.

29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총리실 주도 아래 건교부와 현대건설 등 민간 건설업체들로 구성된 민관 합동수주촉진단을 구성, 빠르면 내달중으로 중동지역에 파견하기로 했다.

정부가 건설수주촉진단을 파견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번 방침은 올들어 3월말까지 수주실적이 작년 동기의 33% 수준에 불과한데 따른 대책으로 풀이된다.

건교부 관리 등 10~15명으로 구성된 수주촉진단은 내달중 제1시장인 사우디아라비아를 비롯, 최근 고유가로 구매력이 강화된 중동지역과 인도 등을 방문, 국내 건설업체들의 수주활동 지원과 시장조사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올들어 지금까지 국내 건설업체들의 해외시장 수주실적은 모두 8억3천100만달러로 작년 동기의 33%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