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료보장 재원부터 확보해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의료계 대표의 대통령 면담으로 집단 휴진은 철회했으나 의료개혁은 정부와 의료계가 서로 신뢰하며 상대방을 존중하는 가운데 추진돼야 합니다"

29일 오후 경주보문단지에서 개최된 제49차 의사회에서 경북도 의사회장에 피선된 변영우(52) 경주선린의원장은 "충분한 준비없이 의약분업이 시행되면 국민들의 불편과 부담만 초래하게 된다"고 밝혔다.

변씨는 "정부 의도대로 의약분업을 할 경우 약품 오.남용 등으로 실패할 우려가 있으며 국민이 원하는대로 조제를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의약분업을 하려면 의료보장제도에 필요한 재원부터 확보해야 하는데도 성급하게 시행하려는 것은 모든 비용을 국민에게 떠넘기려는 처사라고 반박했다.

변신임회장당선자는 경대의대와 영대의대 예방의학 박사과정(의학박사)을 졸업해 대한의사회 중앙대의원, 경주시 의사회장, 대한의사회 의권쟁취투쟁위원회 경북도 조직국장 등을 맡고 있다.

경주.朴埈賢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