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종군위안부 희생여성 북한 "218명 생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차 대전 당시 일본군에 성적 노예로 강제로 끌려간 종군위안부 희생 여성들 중 최소한 218명이 아직도 북한에 살고있으며 이들의 대부분은 10대였다고 북한의 한 공식 보고서가 밝혔다.

교도통신이 입수한 이같은 공식보고서는 30일 상하이(上海)에서 열리는 '전시섹스 노예'에 관한 한 국제 학술심포지엄에 제출된 것이다.

이러한 보고서는 일-북한 간의 국교정상화 회담 개최를 5일 앞두고 나온 것인 만큼 회담에 악영향을 미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