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병석 후보 탈당요구 민국당 無稅의혹 관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국민당은 31일 재산신고액이 104억원인데도 불구하고 세금을 단 한푼도 내지 않아 의혹을 사고 있는 이병석(李炳碩·여·서울강북을) 후보에 대해 탈당을 요구하고 이 후보가 이에 불응할 경우 제명하기로 했다.

총선후보 병역·납세실적 공개이후 의혹을 받아 어떤 형태로든 제재를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등록된 후보가 탈당이나 제명조치되면 '당적이탈' 사유로 등록이 무효화된다.

김 철(金 哲) 대변인은 '이 후보의 소명을 직접 들었으나 재산형성과정에 문제가 있을 뿐 아니라 납세와 관련해 문제가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면서 '이 후보가 공당의 후보로 부적절하고 당의 명예를 훼손한 것으로 판단돼 엄중한 조치를 취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