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계명대 편법수당 조사, 김상열 이사장 소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계명대 신태식(91) 명예총장에 대한 편법 수당지급 고발 사건을 수사중인 대구지검 조사부(부장검사 손성현)는 3일 계명기독학원 김상열(73) 재단이사장을 소환, 조사했다.

김씨는 검찰조사에서 신 명예총장에게 수당 1억2천만원 지급 사실에 대해 인정하고 "학교발전에 공헌했기 때문에 수당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4일 수당지급 의사 결정에 참여한 계명기독학원 재단 이사들에 대한 소환을 검토하고 있으며 신일희(61) 계명대총장을 7일 소환할 예정이다.

崔在王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