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결한 주유소 화장실 휴식공간으로 거듭나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성 운전자로서 한가지 건의 드린다. 운전중에 대소변을 봐야 되는 일이 생겨 가끔 주유소 화장실을 이용하게된다.

그런데 대부분의 주유소, 특히 지방으로 내려갈수록 주유소 화장실의 청결은 말이 아니다. 화장실 바닥은 흙과 오물로 지저분하고 가래침, 휴지등이 너저분하게 떨어져 있다.

이제는 주유소 화장실도 변화가 있었으면 좋겠다. 휴지는 물론, 수건과 비누를 꼭 챙겨놓고 모든 운전자, 이용객들을 내가족처럼 생각하는 주유소 화장실 문화가 정착됐으면 좋겠다.

김현주(대구시 하서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