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나라 박근혜 후보 비방 PC통신 게재 40대 영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지검 공안부 소진(蘇振) 검사는 4일 PC통신으로 대구 달성지역에 출마한 한나라당 박근혜 후보를 비방하는 글을 게재한 혐의(선거법 위반)로 정모(44·울산시 남구 옥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정씨는 지난 2월24일~3월31일 JKSIS란 ID로 천리안 '나도 한마디'란에 "고 박정희대통령이 지역감정을 만들었다"는 등 5차례에 걸쳐 박후보와 박후보 가족을 비난한 혐의다.

崔在王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