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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 전략회의 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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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6일 오전 청와대에서 지식정보강국으로 이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정보격차문제에 대한 범정부 차원의 대응과제를 점검하기 위한'정보화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정부 측에서 박태준 총리와 이헌재 재경부장관 등 관계장관을 비롯 이기호 경제수석 등 15명, 민간 측에서 오명 한국정보문화운동협의회장, 윤창번 정보통신정책연구원장, 이영아 21세기여성정보화포럼대표 등 7명이 참석했다.

李憲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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