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자민련 남.울릉 운동원 돈 건네다 긴급체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포항북부경찰서는 7일 선거와 관련해 주민에게 현금 3만원을 건넨 혐의(공직선거 및 선거부정 방지법 위반)로 자민련 포항 남.울릉 지구당 선거운동원 최모(63.포항시 남구 송도동)씨를 긴급체포하고 돈을 받은 양모(69.포항시 북구 장성동)씨를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이날 오전 7시30분쯤 송도다리 주변에서 거리인사를 하던 중 평소 안면이 있던 양씨를 우연히 만나 현금 3만원을 건네다 한나라당 당원에게 목격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연행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