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과비방 소명자료 요구 선관위 입증못할땐 고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중앙선관위는 7일 공개한 후보 전과기록 외에 민주당과 한나라당 대변인단이 내세운 상대당 후보의 전과주장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9일까지 제출하도록 요청했다.

선관위가 16대 총선과 관련해 각 당 대변인단의 성명 등 주장에 대해 소명자료제출을 요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선관위는 각 당이 자료를 제출하지 않거나 입증을 하지 못할 경우 모두 검찰에 고발 또는 수사의뢰할 방침이다. (┤)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