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반공사 경북지사(지사장 정호언)는 10일 구제역 파문으로 소,돼지고기 등에 대한 소비위축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축산 농가를 돕기위해 지사 770명 직원들로부터 성금 687만원을 모금, 전직원 한우 및 돈육 1근(600g) 더 사주기 운동을 벌였다.
특히 구제역 피해 농가 돕기 운동을 이웃돕기 운동과 연계, 공사 자매 결연시설 및 불우가정, 사회복지시설 등에 육류를 구입, 전달할 계획이다.
경북지사는 또 지사 및 지부에서 '우리 축산물 더 먹기로 구제역 이겨냅시다' 플래카드를 부착, 축산물 소비촉진 캠페인을 펴 나가기로 했다.
裵洪珞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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