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9일부터 이틀간 경주 마우나 오션 컨츄리 클럽에서 제 1회 지사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경북도와 일본 요미우리 여행사가 공동 개최한 이번 대회는 자치단체에서는 전국 최초로 외국인을 대상으로 열린 것으로 150여명의 일본 골프 애호가들이 참가, 성황을 이뤘다.
또 벚꽃이 만개한 경주지역 관광과 이번 대회를 연계한 관광 투어를 통해 1천500만엔의 관광수익을 올렸다.
경북도와 일본 요미우리 여행사는 경주 세계 문화엑스포 행사가 열리는 올 10월 제 2회 대회를 규모를 확대해 개최키로 하고 엑스포 행사에도 3천여명의 관광객을 유치키로 합의했다.

































댓글 많은 뉴스
울산시장, 샌드위치 먹으며 회의하는 모습에…"노가다도 밥 시간은 준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대법관 1명 보수 연 2억…절반 가까이가 특경비·격려금 "26명 체제 재정 부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