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말聯, 야당지도자들 연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말레이시아 경찰은 마하티르 모하마드 총리의 정적으로 현재 투옥중인 이브라힘 안와르 전 부총리 지지자들의 대규모 시위를 하루 앞둔 14일 야당 지도자들을 전격 연행했다.

또 항의집회 장소인 국립 이슬람 사원 인근에 진압차량 3대와 물대포 1대를 설치한 채 삼엄한 경비를 펴고 있으며 시내 중심가 곳곳에 자동화기로 무장한 병력을 배치했다.

야당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새벽 안와르 전 총리의 부인 아지자 완 이스마일이 이끄는 민족정의당(NJP)의 루슬란 카심 홍보국장과 고발란 크리슈난 청년담당 사무차장과 모하마드 에잠 모하마드 누르 청년단장을 체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