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말聯, 야당지도자들 연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말레이시아 경찰은 마하티르 모하마드 총리의 정적으로 현재 투옥중인 이브라힘 안와르 전 부총리 지지자들의 대규모 시위를 하루 앞둔 14일 야당 지도자들을 전격 연행했다.

또 항의집회 장소인 국립 이슬람 사원 인근에 진압차량 3대와 물대포 1대를 설치한 채 삼엄한 경비를 펴고 있으며 시내 중심가 곳곳에 자동화기로 무장한 병력을 배치했다.

야당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새벽 안와르 전 총리의 부인 아지자 완 이스마일이 이끄는 민족정의당(NJP)의 루슬란 카심 홍보국장과 고발란 크리슈난 청년담당 사무차장과 모하마드 에잠 모하마드 누르 청년단장을 체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