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젖병빨던 젖먹이 질식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젖을 먹이던 엄마가 잠시 이웃집에 다녀온 사이 젖병을 빨던 아이가 질식해 숨졌다.

17일 오후 6시쯤 군위군 군위읍 박모(26.여)씨가 생후 120일된 아들에게 평소와 다름없이 분유 160㎖를 젖병에 타서 입에 물려놓고 급한 일로 이웃집에 갔다가 10여분만에 돌아와보니 아이가 이불에 엎드린 채 질식해 숨져 있었다는 것.

(군위)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