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젖병빨던 젖먹이 질식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젖을 먹이던 엄마가 잠시 이웃집에 다녀온 사이 젖병을 빨던 아이가 질식해 숨졌다.

17일 오후 6시쯤 군위군 군위읍 박모(26.여)씨가 생후 120일된 아들에게 평소와 다름없이 분유 160㎖를 젖병에 타서 입에 물려놓고 급한 일로 이웃집에 갔다가 10여분만에 돌아와보니 아이가 이불에 엎드린 채 질식해 숨져 있었다는 것.

(군위)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