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우車, 노조간부 5명 해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우자동차가 추영호 위원장 등 노조간부 5명의 해고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21일 회사와 노조에 따르면 사측은 지난달말부터 이달 10일께까지 세차례의 인사위원회를 열어 추 위원장과 수석부위원장.기획실장.조직실장.쟁의부장 등 간부 5명에 대한 해고안을 결의했다는 것.

그러나 현행 단체협약에는 '위원장 등 노조 임원에 대한 징계는 노조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고 돼 있어 사측의 조치는 단협을 정면으로 위반한 것이라는 지적도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