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기 이모저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애인의 날'연주 박수갈채

○…이날 장애인의 날을 맞아 경기 시작전에 한국장애인소리예술단(단장 황재환)이 현악 4중주를 들려줘 관중들의 박수를 받았다. 황단장은 "300여회의 연주활동을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해오고 있다"며 많은 관심을 가져다 달라고 당부. 이어 대구안식원야구단 투수인 이진(34.정신지체 2급)씨가 시구자로 나서 힘껏 공을 던져 관중들이 큰 박수.

스미스 "내아들도 라이거"

○…용병 스미스가 지난 2월말 태어난 아들을 구장에 데려와 인기를 끌었다〈사진〉. 스미스는 21일 부인과 함께 대구에 온 아들을 데려와 "미래의 이승엽, 삼성의 장래 지명타자"라고 소개, 동료들이 배꼽을 잡았다.

한편 김동수는 산불이재민돕기 성금 100만원을 내놓았다. 김동수는 매월 100만원씩 좋은 일을 하겠다고 약속.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