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知財權침해 세금 추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앞으로 지적재산권 침해사범은 형사처벌뿐 아니라 세금추징 등 경제적 제재도 받게 된다.

대검 형사부(채수철 검사장)는 24일 오전 대검청사에서 전국 21개 지검·지청 전담검사가 참석한 가운데 전국 지적재산권 부장검사회의를 열고 컴퓨터 소프트웨어, 출판물·음반, 상표권 등 지재권 관련사범에 대한 지속적 단속방안을 마련했다.검찰은 지재권 침해사범에 대한 효과적인 경제제재를 위해 적발시 관할 세무서장에게 범죄사실 및 형사처벌·처분 요지, 사업장 소재지 등을 통보해 지체없이 세금추징에 나서도록 했다.

채 검사장은 회의에서 "통상마찰 해소 등 소극적 목적에서 벗어나 벤처기업 육성 등 산업발전에 기여한다는 소명의식을 갖고 능동적으로 단속에 임하라"고 지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