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知財權침해 세금 추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앞으로 지적재산권 침해사범은 형사처벌뿐 아니라 세금추징 등 경제적 제재도 받게 된다.

대검 형사부(채수철 검사장)는 24일 오전 대검청사에서 전국 21개 지검·지청 전담검사가 참석한 가운데 전국 지적재산권 부장검사회의를 열고 컴퓨터 소프트웨어, 출판물·음반, 상표권 등 지재권 관련사범에 대한 지속적 단속방안을 마련했다.검찰은 지재권 침해사범에 대한 효과적인 경제제재를 위해 적발시 관할 세무서장에게 범죄사실 및 형사처벌·처분 요지, 사업장 소재지 등을 통보해 지체없이 세금추징에 나서도록 했다.

채 검사장은 회의에서 "통상마찰 해소 등 소극적 목적에서 벗어나 벤처기업 육성 등 산업발전에 기여한다는 소명의식을 갖고 능동적으로 단속에 임하라"고 지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