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말 벌꿀농장 도시민에 인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예천 금당꿀 작목반(반장 박상우·50)이 '주말 벌꿀농장'을 운영, 도시민들로 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예천군 용문면 상금곡리 금당꿀 작목반은 도시민들이 벌통(24만원)을 구입해 작목반에게 관리를 위탁하면 벌통에다 구입자의 이름을 부착, 9만원을 받고 벌통을 관리, 아카시아 꿀 수확철이면 벌꿀과 로얄제리 화분을 직접 채취토록 해 꿀에 대한 불신을 해소시키고 있다.

금당꿀 작목반의 '주말농장' 개장으로 도시 꿀소비자들이 현장체험을 통한 진짜 꿀구입을 위해 일요일마다 주말농장을 찾고 있다.

예천·權光男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