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두가지 버스 전용차로 색깔별로 쉽게 구분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버스 전용차로에 대한 한가지 제안을 하고자 한다. 현재 대구시내엔 구간별로 전용차로가 운용되고 있는데 운용시간대가 도로마다 다른 것으로 알고 있다.

어떤 도로에는 오전 7시부터 오전9시까지, 오후 5시30분부터 오후 7시30분까지 두차례 운용되고 있고 어떤 도로는 아침시간대만 운용되고 있는데 문제는 이 두 시간대가 구별되는 표시가 전혀 없다.

둘다 차선이 청색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을 두색깔로 구분하면 일일이 표지판을 확인하지 않아도 차량운행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이 사실을 모르는 운전자도 많아서 버스전용차로에 해당되지 않는 시간대에도 그 차로가 비어 있는 현상이 발생되는 것 같다.

김동권(tsth@chollian.net)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