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영태 용상 한국新 역도 올림픽 선발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영태(한국조폐공사)가 시드니올림픽역도대표선발평가대회에서 용상 한국신기록을 세웠다.

작년 아시아선수권대회 은메달리스트 김영태는 27일 서울 올림픽역도경기장에서열린 대회 52㎏급 경기 용상에서 170.5㎏을 들어올려 한국신기록을 수립하며 1위에올랐다.

52㎏급은 신설 체급으로 종전 기록없이 기준기록(170㎏)을 넘기면 신기록으로 인정된다.

이 체급 세계기준기록은 180㎏으로 아직 이 기록에 도달한 선수는 없다.

한편 역도연맹은 내달 2일부터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아시아선수권대회를 최종 대표 선발전으로 삼을 계획이다.

아시아선수권대회에는 여자 역도 간판선수 김순희(경남도청)와 문경애(한국체대), 남자 대표팀 에이스 김학봉(충북도청), 최종근(고양시청) 등이 모두 참가해 올림픽 출전에 대비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