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황 방북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정진석(鄭鎭奭) 대주교는 27일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북한 방문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 대주교는 바티칸 선교 통신인 피데스 통신과의 회견에서 최근 남북관계가 개선되고 있어 교황의 방북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면서 교황의 방북절차를 논의하기 위해 조만간 평양을 방문하고 싶다고 말했다.

교황청은 현재까지 이에 대한 공식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

북한에는 약 4천명의 가톨릭 신자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