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수처리장 설치 반대 문경 마성 주민들 시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시 마성면 신현1리 주민 100여명은 28일 낮12시 점촌 삼일극장 앞 네거리에서 마성하수처리장 설치장소 변경을 촉구하는 집회를 갖고 2km 거리의 문경시청까지 행진을 벌였다. 마성하수처리장은 지난 97년 마성면 신현1리에 설치를 계획, 지난 2월 환경부 인가로 편입토지 보상금을 지급중이다.

주민들은 마을 앞 농지를 잠식하는 것은 생존권을 위협하는 처사라며 반대 입장을 보이고 있다.

尹相浩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