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28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8일간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오사카 국제박람회에 참석,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등을 중점 홍보키로 했다.
이에 따라 도에서는 행사기간동안 도와 경주시 관계자 각 2명씩 등 5명으로 구성된 '경북 홍보 부스'를 설치, 운영키로 했다.
오사카 국제박람회는 전세계 70여개국 1천270여개 단체가 참가하는 행사로 40여만명이 관람할 예정이다.
경북도 관계자는 "특히 세계 각국의 여행관련 단체가 한 자리에 모이는 만큼 경주세계문화엑스포와 경북도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알리는데 중요한 관계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裵洪珞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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