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 축구 나카타 이탈리아팀서 방출될 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탈리아 프로축구 1부리그(세리에 A)에서 뛰고 있는 일본의 나카타 히데토시(23·AS 로마)가 올 시즌이 끝난 뒤 방출될 가능성이 있다고 한스포츠지가 29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코리에 델로 스포츠는 1면을 통해 "시즌중반인 지난 1월 1천600만달러를 주고페루자에서 데려 온 나카타가 파비오 카펠로감독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이 신문은 익명을 인용,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파르마 등이 트레이드 협상대상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