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프로축구 1부리그(세리에 A)에서 뛰고 있는 일본의 나카타 히데토시(23·AS 로마)가 올 시즌이 끝난 뒤 방출될 가능성이 있다고 한스포츠지가 29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코리에 델로 스포츠는 1면을 통해 "시즌중반인 지난 1월 1천600만달러를 주고페루자에서 데려 온 나카타가 파비오 카펠로감독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이 신문은 익명을 인용,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파르마 등이 트레이드 협상대상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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