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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신용등급 Baa2 적절 무디스 현수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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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신용평가기관인 무디스는 당분간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현수준에서 유지할 것으로 알려졌다.

1일 금융계에 따르면 무디스의 빈센트 트러글리아 국가신용등급 담당이사는 최근 일본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아시아국가들의 국가신용등급은 당분간 외환위기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

트러글리아 이사는 또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은 현수준(Baa2)이 적절하며 현재로서는 조정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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