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관가방 날치기 재수생 '덜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서울 수서경찰서는 2일 재수생 장모(19.서울 강남구 일원본동)군을 절도혐의로 입건, 조사중.

경찰에 따르면 장군은 이날 오전 3시20분께 서울 강남구 일원동 공무원 아파트단지 안에서 귀가중이던 서초경찰서 우면파출소 소속 김모(29)경장의 손가방을 나꿔채 달아난 혐의.

당시 사복차림의 김 경장은 자신의 진급을 축하하는 회식을 마치고 휴대전화가 든 손가방을 들고 가던 길이었다.

50여m를 달아나던 장 군은 김 경장이 뒤쫓자 곧바로 무릎을 꿇고 빌었으며 경찰에 넘겨진 뒤 "PC방에 다녀오다 술취한 사람을 보자 물건을 훔치고 싶은 충동이 들었다"며 "경찰관인 줄 몰랐다"며 선처를 호소.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