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관가방 날치기 재수생 '덜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 수서경찰서는 2일 재수생 장모(19.서울 강남구 일원본동)군을 절도혐의로 입건, 조사중.

경찰에 따르면 장군은 이날 오전 3시20분께 서울 강남구 일원동 공무원 아파트단지 안에서 귀가중이던 서초경찰서 우면파출소 소속 김모(29)경장의 손가방을 나꿔채 달아난 혐의.

당시 사복차림의 김 경장은 자신의 진급을 축하하는 회식을 마치고 휴대전화가 든 손가방을 들고 가던 길이었다.

50여m를 달아나던 장 군은 김 경장이 뒤쫓자 곧바로 무릎을 꿇고 빌었으며 경찰에 넘겨진 뒤 "PC방에 다녀오다 술취한 사람을 보자 물건을 훔치고 싶은 충동이 들었다"며 "경찰관인 줄 몰랐다"며 선처를 호소.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