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총선 사이버 사범 입건 기자이름 도용 글 올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안동경찰서는 6일 김종식(57·서울시 서초구 잠원동)씨를 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31일 제16대 총선 선거운동기간중 새천년민주당 홈페이지에 본사 기자의 이름을 도용해 '권정달씨는 아직도 보안사처장으로 착각'이라는 제하의 안동선거구 민주당 권정달후보를 비방한 글을 게재한 혐의다.

權東純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