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애국가 항상 1절만 불러 계절별로 나눠 부르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학교나 관공서의 각종 행사, TV에서 국경일날 실황중계하는 걸 보면 대부분 애국가를 1절만 부른다. 대답은 당연히 4절까지는 너무 길기 때문에 시간이 없어서라고 할 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 사실은 2절 이상은 가사를 잘 모르기 때문이다.학교, 관공서, 각종 공공단체와 기업 등에 제안해 본다. 어차피 시간관계상 애국가를 1절만 불러야 된다면 행사때 3.4.5월은 1절, 6.7.8월은 2절, 9.10.11월은 3절, 12.1.2월은 4절, 이렇게 3개월씩 춘하추동 4번으로 나눠 해당월에 행사가 있을때는 계절에 맞게 애국가를 불렀으면 한다. 이렇게 계절별로 나눠서 부른다면 전 국민이 애국가 4절까지 골고루 부르게 될테고 그런 분위기가 확산되면 자연스럽게 애국가 4절까지 외우고 익힐 수 있을 것이다. 또 매번 시간 없다고 1절만 부름으로해서 애국가가 2절 이상은 쓸모없는 구절로 변하는 일도 막을 수 있을 것이다.

애국가가 사장되지 않도록 이런식으로 불러보길 희망해 본다.

권희숙(대구시 봉덕2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